집콕문화생활 Beyond the Stage 

#박슬기안무작 From a Human Being

국립발레단의 발레 안무를 담은 예술 영상



hy 에이랩  Sep 2021

영상은 박슬기 안무작인 From a Human Being 작업입니다. 공허한 장소에서 인물이 꽃처럼 피어납니다. 처음 영상의 시작 또한 꽃봉우리가 트이는 전 이미지 전환을 주고 인물이 중점이 되도록 연출하였습니다. 몸으로 부드러움과 강렬한 움직임을 표현합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몰입도가 느껴집니다. 또한 인간에게 훼손이 되기 전의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은 인간으로부터 많은 자연이 훼손이 되었고 이렇게 훼손된 자연을 되살릴 수 있는 것도 인간이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현재의 모습을 야기도 하는데요.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는 지금의 모습에 반성과 함께 자연을 위한 환경 문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이 돋보이는 장소에서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환경의 대한 오염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에이플랜컴퍼니에서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이용해 연출에 더욱 포인트를 살려서 진행했습니다. 인간의 손길이 닿자 오염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했는데요. 미디어 파사드를 이용해 아티스트가 닿는 손의 모습과 나무에서 뻗어나가는 영상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환경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피력하기 위하여 모든 나무에 프로젝션 맵핑을 진행했습니다. 인물이 중심에 서 있고 그 인물을 죄오는 고통과 자연의 훼손이 보다 무거운 일임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점차적으로 현실을 깨달은 인물은 쓰레기가 쌓인 장소에 다다르게 되었고 잔인한 현실을 느끼고, 그 중심에서 서있습니다 . 그리고 복합적인 마음인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그렇게 흘린 눈물은 새로운 자연의 거름이 됩니다. 인간이 망쳤지만 살릴 수 있는 것도 인간이란 메시지를 담으며 영상은 마무리 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우리의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는 From a Human Being 영상을 함께 만나볼까요?

오늘 국립발레단의 집콕문화생활에 대해서 만나봤는데요. 디렉터 바키님과 함께 예술 영상 제작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에이플랜 컴퍼니에서도 아트 디렉션과 편집 및 프로젝션 맵핑 기술로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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